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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요즘 투니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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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13일
우리나라는 자주적으로는 아마 내가 살아있는 한 통일을 못 할 거다.
초딩때부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고 인류평화 지상과제 임은 부인하지 않지만 통일은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해 본다. 통일은... .... .... 적을라다 귀찮아서 안 적을란다 ㅡ_ㅡ..... ㅡㅡ^... 알고싶은 사람 나중에 술마실때 이야기 해줄께! 2006년 08월 13일
오늘(13 일요일) 내일 학교 후배들과 함께
대천바닷가를 갈 계획이었는데 급작스런 월요일 수요일 면접때문에 함께 가지 못함. 지난주 후배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타이밍이 안 좋아 계속 병문안 타이밍을 못 맞췄었다. 평소라면 교육 땡땡이 치고서라도 갔었을 텐데 품질당당자 시험, 6시그마 시험 등과 마지막 주 교육 때문에 못갔었는데 어제 갑작스럽게 퇴원 (오늘 갈려고 그랬음) 괴물 개봉하기 한달 전부터 꼭 보고 싶어가지고 개봉하면 보자고 약속을 했었는데 최근 여러모로 바빠서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 이제 좀 안 바빠지는 다음주쯤 볼 계획으로 그동안 괴물보자는 주위 친구들의 무수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스포일러 안 당할려고 잘도 버텨 왔는데 그사람은 별 의 미 없이 영화 봐 버리셨음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타격 컸었던 듯..) 아! 글고보니 품질관리 담당자 는 땄는데 6시그마 못 딴 것도 영향 있구나. 아직 2차시험 결과가 안 나와서 못 딴 것도 있지만 이것도 타격 줬다. 그러니깐 말이지.. 할말은 오늘 할게 없어졌다는 거다. 어제까지는 푸욱 좀 쉬고 싶었고 (정말 간만에 맘 편하게 쉬고 있다. 교육도 끝났고 시험도 없고 오라고 면접보라는 곳도 두군데나 되고, 더구나 자신감 만땅이라 내가 눈만 낮추면 취업도 별 문제가 안 될 듯 싶고) 그런 의미에서 어제 잘 쉬었는데 오늘 멀 해야 할지 모르겠다. 당초 계획에 있던 면접의 달인이나 계속 봐야 하나 ㅡ_ㅡ 싫다. ㅡㅡ...... 2006년 07월 26일
남자는
스스로 환상을 만들고 그 환상속에서 자기위안을 한다 품질관리연수 빡시고마 ㅡㅡ 다행인 것은 컨디션이 상승되고 있다는 것 정말 다행이라니깐 2006년 07월 21일
가차만 댓글에 발끈해서
![]() 말이 안 되자나 어디 오타구가 이렇게 생겼어 ![]() 오타구가 이렇게 빛나냐? ㅡㅡ^ ![]() 오타구가 이렇게 환하냐 환하냐 ㅡㅡ^ ![]() 오타구가 이렇게 멋진 파란색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냐 ㅡㅡ^ ![]()
![]() 연속된 최근사진 ㅡㅡ^ㅡㅡ^ㅡㅡ^ ㅅㅂㅂ 어디가 오타구 스타일이야 어디가 오타구스타일이야 어디가 오타구스타일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 2006년 07월 18일
다만 미래로만 갈 수 있을뿐
광속으로.... 하아... 친구 성욱이가 말했다 밤에는 이글루 글 쓰는 걸 조심해야 한다고 사람이 감정적이 되어서 쓰고나서 다음날 후회한다고 그래서 후회 안 할려고 글 여기서 멈춘다 그런 의미서 준민이의 모터쇼표로 다녀왔던 코엑스 모터쇼 레걸 사진 올린다 ![]() 제일 처음 찍은 사진이군 그전가지 인터넷에 올라오는 레이싱걸 사진들 보면 하나도 이쁜거 몰랐는데 실제로 보니 와이리 이쁜지 ![]() 다들 굉장히 착했다 같이 찍어달라는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휴대폰에 셀카도 담아주고 사진찍을 때 일일이 포즈잡아주고(난 차마 처음이라 숙스러워서 그렇게 못했다) 여튼 의외 였던가.. ![]() ![]() ![]() ![]() 찍고 보니 이분이 가장 이뻤던 듯.. (전시장에선 다른 사람이 더 멋져 보였는데) 차도.. 벤츠다.. ㅡㅡ ![]() 나도.. 이제 차가 좋아 지는 것인가.. ![]() 누나가 차 사면서 받은 삼성 카메라를 들고 갔는데 손에 안 익어서 도대체가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오게 찍는지 알 수가 없었다 ![]() ![]() 이때 느낀것이 레걸을 찍을때면 좋은 사진기를 들이 대야 한다는 거다 짜잘한 디카는 싸인을 주지 않는 한 눈을 잘 안 마주쳐 준다 광학 좋은 카메라는 이렇게 일일이 다 포즈를 취해준다 정말 힘들듯 1분에도 한 50방씩 찍히는 거 같던데.. 그걸 7시간이 넘게 할 수 있을까.. ![]() 참고로 이런 스타일은 내 스타일하고는 거리가 멀다 아 참 글고보니 거기서 사진찍던 사람들 무슨 아키하바라의 오타구 -_- 들 같더라 하나같이 촌티나게 생겨가지고 모델들에게 사진 들이대는 꼴이라니 완전 전차남에서 보던 오타쿠 스타일 스러웠다.. 설마.. 나도 그런거?? 2006년 07월 14일
디다 디..
힘들고만.. 잠도 좀 자 주어야 하는데 정말.. 쉽지도 않고 누가 말이지... 좀 해아리게 해 주었으면 좋겠어.. 어려워..... 2006년 07월 13일
아버님이 도둑어셨나요? 네? 하늘에서 별을훔쳐다가 당신의 두 눈에 넣으신 것 같아서요
천국에서 떨어질 때 아프지 않던가요?
피곤하시겠어요. 하루종일 내 맘 속을 맴도느라...
죄송합니다만, 제 전화번호를 잊은 것 같아서요, 전화번호 좀 빌려주시겠어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으시나요? 아니면 제가 다시 한번 걸어올까요?
실례합니다만, 처음에 본 사람에게 키스하시나요? 아니라구요? 그럼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어젯밤 내내 제 꿈 속을 돌아다니느라 다리 아프지 않던가요?
여기는 처음 오는데요 당신 아파트에 가는 길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지도 있으신가요? 당신의 눈 속에서 계속 길을 못 찾고 있어요
당신의 눈으로 말하지 않은 것은 당신의 이름뿐이에요 2006년 07월 12일
마시멜로 이야기를 조금 읽었다.
미국 원제목은 Don't eat the marshmallow... Yet! 이고 이 영어 원제가 더 소설(에세이?)의 성격을 잘 대변해 준다 보통의 성공학(이미 대한민국에는 징하게 많이 나온) 책과 비스므리 하지만... 28주 연속 베스트 셀러 라서 그런지 조금 은 틀리다 특히 첫 파트는 별 대단한 것도 아닌데 생각보다 놀라운 실천력을 행동하게 한다 오늘이 수요일이다 수 목 까지 식스시그마 필기 실기, 사무자동화 엑세스 공부를 해야 하고 금요일 다시 사무자동화 엑세스 시험을 해야 하고 토요일날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준비해서 나가야 한다 더구나 교육은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풀로 돌아가고 헬스는 오늘 다행히 짬을 내서 다녀왔지만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시간을 내지 못할 거 같다 조금 은 다행인 것이 조나단이 (마시멜로 에서 찰스에게 마시멜로우의 이야기를 해 주는 이) 아직 순간의 달콤함을 위해 마시멜로우를 먹지 말라고 했기에 나도 그럴려고 하고 있지만 심란한 마음과 친한 친구들과의 노는것과 연락과 또한 사람 사이의 관계 속에서 몸과 정신적으로 지치는 것은 잠시나마의 휴식을 바라는 사치를 누리고 싶은 것이다 이제 이 글을 접고 컴퓨터를 끈 다음 다시 페이퍼를 들썩여야 하겠구나 um..... I try to say something, but ended up nothing everytime you walk on by~~ 2006년 07월 10일
주저리 주저리 떠들 곳이 있다는 걸 ㅡㅡ
이건 완전히 홀릭 같아서 안 좋구만 내일 일본인 친구가 오다 Kimie 라고 빅토리아에서 만난 친구다 교육 끝나고 교대에서 만나기로 했다. 아마도 강남역에 있는 퓨전 한국 레스토랑에 갈 것 같다. "우리들의 이야기 " 라나... 이번주에는 6시그마 시험도 있고 또 토요일에는 사무자동화 실기시험도 있다 엑세스 보다가 하도 승질나고 더와서 띵가띵가인데 9시부터 6시까지 하는 교육을 받을려면 지금쯤 자야 하는데 낮에 비몽사몽 잠시잠시 잠자서 지금은 다시 또 말똥말똥이다 ㅡㅡ 마치 ![]() 이랬던 것이지 ㅡㅡ 어제오늘 할 것 없었는데 이글루나 할 껄 그랬나보다~~ 여튼 정말 바쁜 한주가 되겠다 덕분에 내일 에스케이 팬택경기도 못보고 씨제이 케텝 에결도 못보는군 여튼 내일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키미에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겠다 2006년 06월 04일
지금으로부터 2개월 전
승필이랑 도서관+서점+맥도날드 돌아다니며 취업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고등학교 때 만나 매일 조지(조승현)랑 갈궈(경규호)와 함께 등하교를 언제나 같이했다. 아 그 자리에 언제부터인가 성빈이가 함께했다. 내 어릴적 친구 다 착하다. 근데 이놈은 그중에서도 가장 착하다. 단대 천안다니다 나 캐나다갔을년도에 우리학교 말레이 인도네시아어과로 편입한 내 친구는 적극적인 모듭으로 변화하고 싶다며 현재 인도네이시아 리조트 관리자로 가서 잘 지내고 있다고 연락이 온다 지금으로 부터 1년 6개월 전 내가 어릴적 가장 좋아했던 친구인 동철이를 군 제대후 처음으로 캐나다 밴쿠버에서 만났다. 시간은 서로 못 만난지 5년이었지만 서로 어제 본 것 마냥 간단한 인사가 전부 다였고 밴쿠버 한인거리에서 우리나라돈 1만에 감자탕 하나 시켜두고 신나게 소주마시다 동철이 집에 들어갔다. 자리에 누워 밤새 이야기를 했는데 아침에 동철이가 만들어 준 계란후라이와 김치가 그렇게 맛있을 수 없었다. 참고로 난 그때 한국 문화와 애들을 잠시 멀리하고자 했을 때였기에 거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김치를 먹는 순간이었다. 현재 동철이는 그의 관심분야였던 자동차 학과를 졸업한 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서 잘 다니고 있다. 어쩌면 아버님이 이루어 둔 카센터를 물려받을 지 모르고, 자격지심인지 몰라도 취직할때까지 연락을 안 하고 있다. 좋은 곳 결정되면 아버님, 어머님을 찾아 뵐 생각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상운학원 마치고 고자랑 올라주원 등등과 초등학교에서 삐리탄으로 못된짖하고 쏘다닐 때 LG25에서 체리쏘주를 사고 집에들어간 규호는 어머님에게 "아 몰라~~ 나 술마셨어~~"라는 무책임한 말한마디 던지고 그냥 잠드는 바람에 규호어머님께서 집에 전화하고 애들이 술쳐마시고 돌아다닌다고 난리도 아니셨다. 끝내 집에돌아온 내 입에서 술냄새를 확인하신 아버지께서 "에이.. 술 안 마셨어."라는 단정 하나로 무마되었지만, 그때이후 규호는 우리들에게 한동안 매장당했었다. 지금현재 규호는 미국에서 양놈이랑 피터지게 공부하며 이번 여름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와 하루종일 겜방에서 조지랑 재현이랑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냥 좋다고 하며 미국에 들어가기 싫다고 한다. not fin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