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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Gangster..
by 김경선 at 02/13 아버님이 도둑이셨나요? .. by 나나나 at 01/09 음 벤와는 라이트 헤비로.. by 벤와 at 09/23 억 궁금하다... by 요다킴 at 04/20 이글루 한참 안쓰셨군요;;; .. by saebi at 11/28 응? 오타쿠 몰라? 일본.. by 오윤석 at 08/12 누나~!!!! 왠일이에요 .. by 오윤석 at 08/12 멀고먼 품질의 길로~~ .. by shane at 08/12 쏘리쏘리 답글 너무도 늦.. by shane at 08/12 오타쿠가 머야? -_-; by 황의세상 at 08/10 |
2006년 08월 13일
오늘(13 일요일) 내일 학교 후배들과 함께
대천바닷가를 갈 계획이었는데 급작스런 월요일 수요일 면접때문에 함께 가지 못함. 지난주 후배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타이밍이 안 좋아 계속 병문안 타이밍을 못 맞췄었다. 평소라면 교육 땡땡이 치고서라도 갔었을 텐데 품질당당자 시험, 6시그마 시험 등과 마지막 주 교육 때문에 못갔었는데 어제 갑작스럽게 퇴원 (오늘 갈려고 그랬음) 괴물 개봉하기 한달 전부터 꼭 보고 싶어가지고 개봉하면 보자고 약속을 했었는데 최근 여러모로 바빠서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 이제 좀 안 바빠지는 다음주쯤 볼 계획으로 그동안 괴물보자는 주위 친구들의 무수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스포일러 안 당할려고 잘도 버텨 왔는데 그사람은 별 의 미 없이 영화 봐 버리셨음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타격 컸었던 듯..) 아! 글고보니 품질관리 담당자 는 땄는데 6시그마 못 딴 것도 영향 있구나. 아직 2차시험 결과가 안 나와서 못 딴 것도 있지만 이것도 타격 줬다. 그러니깐 말이지.. 할말은 오늘 할게 없어졌다는 거다. 어제까지는 푸욱 좀 쉬고 싶었고 (정말 간만에 맘 편하게 쉬고 있다. 교육도 끝났고 시험도 없고 오라고 면접보라는 곳도 두군데나 되고, 더구나 자신감 만땅이라 내가 눈만 낮추면 취업도 별 문제가 안 될 듯 싶고) 그런 의미에서 어제 잘 쉬었는데 오늘 멀 해야 할지 모르겠다. 당초 계획에 있던 면접의 달인이나 계속 봐야 하나 ㅡ_ㅡ 싫다. ㅡㅡ...... |